작성일 : 13-11-21 17:18
깨끗하고 친절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글쓴이 : 주리 맘
조회 : 3,880  
>
>
> 지난 10월 말에 오천항을 찾았다가 이곳에 묵었는데요,
>
> 10개월 된 애기가 있어서 솔직히 걱정되는 부분이 좀 되었는데
>
> 방이며 부엌이며 화장실까지 깨끗해서 너무 좋았고
>
> 주인 아주머님께서 애기 목욕시키라고 목욕 준비물도 챙겨주시고~
>
> 너무 감사했습니다.
>
> 내년에 쭈꾸미 낚시오면 또 머무를 겁니다 히힛
>
>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선물로 주신 호박 잘먹었습니다~
>
잘 쉬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시면  더 잘해 드리도록 노력할께요. 가정에 평화가 항상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