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13 14:34
천북펜션중 추천 오천바다펜션 친철, 후한 인심, 청결, 따스함 완벽했죠乃
 글쓴이 : 박보람
조회 : 4,935  

안녕하세요! 사장님 사모님에 대해 너무나 감사히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고 돌아가게 되어 이마음을 어떻게 표할까 하다가 글을 남기게 됩니다.

처음 도착하자마자 옆집 아저씨 처럼 아버지 처럼 대해주시는 푸근한 사장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투룸방을 이용한 저희는 7명이었는데도 잘때 넉넉히 자고도 남았죠~
도착해서 방에 들어섰는데 방 너무너무 따뜻하고 바다 전망 좋구~ 햇살도 잘들어왔어요 아침에 햇살과 함께 할수 있구~
겨울인지라 난방을 엄청나게 잘해주셔서 찜질방을 연상할수 있게 했어요. 이불깔지 않은 곳은 뜨거워서 발을 데일뻔 했죠 ^^;ㅋㅋ 그정도로 너무 따뜻했구요
사장님께서 저희방에 부족한건 없는지 수시로 체크 해주시구 저희가 도착해서 저녁먹기전에  간단하게 요깃거리로 라면과 부침개를 해먹었는데, 그런저희가
딱해 보이셨는지 고구마도 갔다주시고 너무너무 인심이 넘쳐나셨죠 ♥
중간중간에 저희가 심심할까봐 주변에 관광지라던가 볼거리를 소개 해주셨고 저흰 잊지 못할 추억을 또 하나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저녁엔 바베큐 파티가 묘미인데, 저희가 바베큐파티하다가 준비해간 주류가 동이 나서 너무 밤중이라 나가기도 뭐해서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있으시다고 해서
구매할 생각 이었는데 맥주에 소주를 그냥 얻어 먹고 왔다죠 ^^♥ 너무나 후한 인심에 저흰 너무 많은 감동을 했습니다 !

추운겨울을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하게 잘 보내고 갑니다.
옆집 아저씨처럼 아버님처럼 또는 어머님 처럼 편안히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기회되면 또 놀러 가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천바다펜션 14-01-14 11:17
 
새해시작 부터 이렇게 예쁜 미인들이 우리펜션에 떼거리로 오시다니ㅡㅡ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많이많이 생기고 가정엔 평화가 가득한 한해되시길ㅡㅡㅡ그리고 멋진 신랑 만나서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